서울점빼기 이 3가지만 알면 제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서울점빼기 이 3가지만 알면
제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서울점빼기
안녕하세요
피부만큼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의사,
임지혜 대표원장 입니다.
거울을 보다 문득 눈에 들어온 점, 혹은 오래전부터 익숙하게 자리해온 점이 어느 날 갑자기 신경 쓰이기 시작한 적, 혹시 있으신 가요?
이럴 때 바로 점 제거를 고려해보게 되는데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점 제거를 쉽게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다는 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레이저만 쓰면 바로 없어진다고 알며, 단순하게 접근하시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실제로는 점의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완전히 달라지고, 사전 감별 없이 제거할 경우 오히려 흉터나 재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점 제거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포인트에 대해 짚어드리겠습니다.
목차
종류부터 제대로 구분해야 합니다
시술은 어떤 방법으로 이뤄질까?
시술 후 관리 방법
서울점빼기
종류부터 제대로 구분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점이 맞는 거 같은데..."
점이라고 다 같은 점이 아닙니다.
피부과에서 다루는 점, 즉 색소성 병변은 위치, 깊이, 형태에 따라 분류되는데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됩니다.
편평한 점
표피층에 멜라닌이 집중된 형태이며, 대부분 얕고 경계가 뚜렷한 경우가 많습니다.
융기된 점
진피층까지 색소세포가 깊이 자리잡아 볼록하게 솟아난 형태입니다.
선천성 모반
출생 직후 혹은 어린 시절부터 존재하던 점으로, 크기가 크고 진피층 깊은 곳까지 퍼져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처럼 점들은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학적 특성과 병변의 위치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하죠.
제거 전 반드시 진단을 진행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감별 없이 무작정 레이저를 쐈다가는 오히려 자극으로 인해 색소가 더 진해지거나, 흉터가 남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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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은 어떤 방법으로 이뤄질까?
레이저는 점 제거 시 자주 사용되는 방식이지만, 모든 점이 레이저로만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점의 위치와 깊이에 따라 시술 방식과 사용하는 장비가 달라져야 하는데요.
레이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경우, 수술적 절제 방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를 사용할 경우에는 무작정 출력을 높인다고 해서 점이 깨끗하게 제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흉터를 충분히 예방하며 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조사 시간, 강도, 간격 등 역시 점의 성격에 따라 정밀하게 조절해줘야 하죠.
그래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피부 상태와 병변 분석이 필수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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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관리 방법
점을 빼고 나서는 상처의 크기는 작더라도 피부 장벽이 열린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정 기간 동안 평소보다 훨씬 더 세심하게 관리해줄 필요가 있는데요.
이 시기의 관리 방식에 따라 흉터 및 색소침착 여부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시술이 아무리 잘되었다고 해도 해당 시기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결국 재발이나 흉터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다는 뜻이죠.
일단 자외선 차단이 제일 중요합니다.
피부가 재생되는 동안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세포가 자극을 받아 색소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점을 빼고 난 뒤에는 재생 테이프를 많이들 사용하시고는 하는데요.
보통 3~7일 정도 부착을 권장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점의 깊이와 피부 타입, 회복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점은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딱지가 생겼다고 손으로 떼어내는 행동은 절대로 하시면 안 됩니다.
인위적인 손상이 피부 재생을 방해하고 흉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 하나 제거하는 건데
뭐 이렇게 복잡하나요?"
네, 생각보다 복잡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레이저만 쏘면 되는 간단한 시술로 보일 수 있지만,
점의 구조와 피부 반응 그리고 재생 매커니즘까지 모두 고려되어야 제대로 된 치료가 가능합니다.
가볍게 생각한 점 하나가 오히려 더 진하고 오래 가는 흉터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시술 전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여러분에게 맞는 치료 방식을 선택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유앤아이의원 명동점 대표원장 임지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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